《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조선에서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날에날마다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기적들이 끝없이 창조되고있다.
그 수많은 기적들가운데서 불과 몇해사이에 위화도지구에서 일어난 세번의 기적에 대하여 말하려고 한다.
이곳에서 첫번째 기적이 일어난것은 두해전 뜻하지 않은 자연의 광란으로 드넓은 섬지구가 통채로 물바다로 변하고 수천명의 사람들이 그속에 갇히였던 그때였다. 바로 여기에서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없이 수천명모두를 안전하게 구출하는 기적이 태여났다.
누가 상상이나 하였겠는가.
재해성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의 광란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불행을 당하는 참사가 그칠새없이 전해지는 이 행성에서 한 나라의
그때로부터 불과 몇달후 위화도지구에는 두번째 기적이 일어났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재해가 일어난 때로부터 불과 넉달남짓한 짧은 기간에 그 어떤 큰물에도 끄떡없을 억척의 제방들과 수천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들, 탁아소와 유치원, 학교, 병원, 진료소 등이 새로 건설되고 압록강반의 명사십리라고 부르는 희한한 별천지가 펼쳐지는 건설사에 없는
바로 이곳에서 또다시 세번째 기적이 태여났다.
위화도지구에 수백정보에 달하는 온실종합농장을 크게 건설할것을 발기하시고 이와 병행하여 호안제방공사와 정치문화생활거점과 봉사망과 같은 공공건물들도 건설할데 대한 방향과 방도를 일일이 가르쳐주시고 이끌어주신 조선로동당
기적을 창조하는 조선의 힘이 얼마나 놀라운것인가를 걸음마다 절감하게 하는 위화도지구에 태여난 세번의 기적들.
이 위화도지구에서 일어난 세번의 기적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직 조선에서만 창조되고 태여날수 있는 세기적인 기적, 기적중의 기적이였다.
오늘 조선에서는 끝없이 터져오르는 무수한 사변들과 기적들을 체험하면서 울려나오는 민심의 목소리가 있다.
그것은 조선로동당이야말로 인민을 위함이라면 그 어떤 기적도 다 창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