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세상을 놀래운 세번의 기적

 2026.7.1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조선에서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날에날마다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기적들이 끝없이 창조되고있다.

그 수많은 기적들가운데서 불과 몇해사이에 위화도지구에서 일어난 세번의 기적에 대하여 말하려고 한다.

이곳에서 첫번째 기적이 일어난것은 두해전 뜻하지 않은 자연의 광란으로 드넓은 섬지구가 통채로 물바다로 변하고 수천명의 사람들이 그속에 갇히였던 그때였다. 바로 여기에서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없이 수천명모두를 안전하게 구출하는 기적이 태여났다.

누가 상상이나 하였겠는가.

재해성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의 광란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불행을 당하는 참사가 그칠새없이 전해지는 이 행성에서 한 나라의 령도자께서 위험에 처한 수천명의 수재민들을 구출하는 작전을 현지에서 직접 지휘하시고 그처럼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단 한명도 빠짐없이 전부 구원하도록 하신 이야기는 세계공중구조전투의 기적인 동시에 인민사랑의 기적으로 세인을 감동시키였다.

그때로부터 불과 몇달후 위화도지구에는 두번째 기적이 일어났다.

압록강반의 명사십리
사진 1. 압록강반의 명사십리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재해가 일어난 때로부터 불과 넉달남짓한 짧은 기간에 그 어떤 큰물에도 끄떡없을 억척의 제방들과 수천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들, 탁아소와 유치원, 학교, 병원, 진료소 등이 새로 건설되고 압록강반의 명사십리라고 부르는 희한한 별천지가 펼쳐지는 건설사에 없는 위대한 기적이 창조되였다.

바로 이곳에서 또다시 세번째 기적이 태여났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사진 2.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위화도지구에 수백정보에 달하는 온실종합농장을 크게 건설할것을 발기하시고 이와 병행하여 호안제방공사와 정치문화생활거점과 봉사망과 같은 공공건물들도 건설할데 대한 방향과 방도를 일일이 가르쳐주시고 이끌어주신 조선로동당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무려 천수백동을 헤아리는 각이한 류형의 현대적인 온실호동들이 초유의 대온실군을 이루고 아름다운 건축물들과 원림경관들이 희한한 절경을 펼쳐놓는 건설의 기적이 또다시 일어나 사람들을 놀래웠다.

기적을 창조하는 조선의 힘이 얼마나 놀라운것인가를 걸음마다 절감하게 하는 위화도지구에 태여난 세번의 기적들.

이 위화도지구에서 일어난 세번의 기적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직 조선에서만 창조되고 태여날수 있는 세기적인 기적, 기적중의 기적이였다.

오늘 조선에서는 끝없이 터져오르는 무수한 사변들과 기적들을 체험하면서 울려나오는 민심의 목소리가 있다.

그것은 조선로동당이야말로 인민을 위함이라면 그 어떤 기적도 다 창조하는 위대한 어머니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인민에 대한 무한대의 끝없는 사랑으로 기적의 시대를 펼쳐가시는 천하제일위인이시라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