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경제학부 류은경
2025.9.5.
오늘 사회주의조선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열화같은 후대사랑속에 아이들의 밝고 명랑한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은 우리 당의 제일중대사입니다.》
후대들에 대한 조선로동당의 지극한 사랑속에 일떠선 창조물들중에는 민들레학습장공장도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국의 유치원으로부터 대학에 이르는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공급할 학습장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현대적인 학습장생산기지를 일떠세우실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고 공장이름을 《민들레학습장공장》으로 명명해주시였으며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16년 4월 새로 건설된 공장을 돌아보시며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생산한 학습장을 보며 정말 기뻤다고, 질좋은 학습장들을 받아안고 좋아할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을 생각하니 춤이라도 추고싶은 심정이였다고 하시며 매우 만족해하시였다.
소학교학습장의 표지를 보시고는 앞표지에 동화세계의 짐승들이 그려져있고 뒤표지에는 시간표를 써넣을수 있게 하였는데 잘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였으며 그림종이들이 쌓여있는 곳으로 가시여서는 종이의 질이 정말 좋다고,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겠다고 정깊게 말씀하시였다.
도안창작실에 들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곳에서 아이들의 동심에 맞게 표지도안을 잘 창작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해주시고 공장종업원들은 민들레학습장공장이 얼마나 중요한 공장인가 하는것을 잘 알아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생산의 동음이 계속 울려야 나라가 흥하고 온 나라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되며 우리식 사회주의제도를 고수해나갈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민들레학습장공장이 멎는것은 온 나라에 울려퍼지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멎는것이나 같다는데 대하여 이야기하시면서 우리는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행복을 위해 이 공장의 생산을 순간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뜨겁게 당부하시였다.
사진.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며
민들레학습장공장은 후대들에 대한 절세위인의 열화같은 사랑과 정의 세계를 뜨겁게 전하며 오늘도 생산동음을 멈춤없이 높이 울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