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의 마음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실천활동에서 나타나야 합니다.》
슬하의 천만자식을 보살피는 어머니당의 정깊은 손길아래 사회주의조선에서는 날에날마다 감동깊은 사랑의 새 전설들이 태여나고있다.
이 사랑의 전설속에는 조선인민군창건 75돐 경축행사에 특별대표로 초대되였던 원군미풍열성자들이 받아안은 뜨거운 은정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2023년 1월 어느날
그리고 며칠후에는 원군미풍열성자선발사업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원군미풍열성자들을 이번 행사에 특별대표로 크게 내세워주고 그들에 대한 모든 조건보장을 전적으로 당에서 맡아할데 대한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조국의 천리방선에 애국의 마음을 잇고 순결한 량심의 자욱을 새겨온 평범한 근로자들이 조선인민군창건 75돐 경축행사에 특별대표로 초대되여 평양으로 모여오게 되였다.
하지만 그들은 얼마나 뜨거운 사랑이 자신들을 기다리고있는가를 미처 다 알수 없었다.
원군미풍열성자들에게 봄가을내의를 비롯한 생활필수품도 보내주도록 하시고 그들의 참관일정과 식사와 휴식에 이르기까지 친
특히 건군절경축행사에 초대된 특별대표들에게 연회를 차려줄데 대한
자신께서는 나라의 천만중하를 한몸에 안으시고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시면서도 이렇듯 분에 넘치는 배려를 안겨주시니 그 사랑이 너무도 고마워 연회에 참가한 원군미풍열성자들은 수저를 손에 든채 눈물을 머금었다.
진정 특별대표들의 평양체류의 하루하루는 온 나라 인민들의 관심속에,
꿈같은 나날이 흘러가던 그해 2월 14일
특별대표, 비록 네 글자밖에 안되지만 이 부름속에는 원군을 위한 한길에 자기들의 깨끗한 충성과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참된 공민들을 값높이 내세워주시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