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것이 우리 당이며 당의 품은 온 나라 아이들의 진정한 보금자리입니다.》
개학날!
온 나라 가정들에 있어서 환희로운 날이지만 너무도 당연한것으로 례사롭게 맞고보내며 불러오던 말이다.
그러나 이 개학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잠못이루며 맞이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압록강반의 수해지역에 훌륭히 일떠선 농촌문화도시학교의 개학을 기다리는 학생들과 학부형들이였다.
2025년 4월 1일.
개학식이 시작되자면 아직 많은 시간이 흘러야 했건만
수해지역의 학생들을 위하여 4.25려관에 류다른 교정을 마련해주시고 온갖 사랑과 정을 다 기울여주신
전국에 일떠선 학교들이 다 그러하지만 여기 농촌문화도시의 새 학교들에는
신의주시 하단1고급중학교만 보아도 건설과 관련한 형성안도 여러 차례 보아주시고 건설마감단계에는 강력한 건설력량도 급파해주시여 교사는 물론 현대적인 체육관까지 완공하도록 해주신
2024년에 4.25려관에 전개했던 교구비품과 교육설비, 체육기재일식을 새로 건설되는 수해지역 학교들에 보내주도록 하시고 그해 12월에는 특별렬차들을 편성하여 당의 사랑이 깃든 물자들을 긴급수송하도록 하여주신
개학날을 앞두고는 당의 은정이 깃든 새 교복과 가방, 학습장, 신발을 비롯한 필수용품들도 학생들에게 공급되였다.
너무도 평범한 농촌학교의 그 어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