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법학부 고유성
2025.8.21.
위대한 계승과 위훈으로 빛나는 조선청년운동의 발전행로에는 청년들을 자애로운 한품에 안아 주체혁명의 계승자, 조선로동당의 청년전위로 키워주고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이 가슴뜨겁게 어려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청년들의 지위와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청년들은 우리 당의 후비대, 혁명의 계승자들입니다.》
2014년 1월 어느날 자정이 가까와오고있던 깊은 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청년동맹중앙위원회의 한 책임일군을 몸가까이 부르시였다.
일군이 올리는 인사를 반갑게 받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의 어깨를 다정히 그러안으시며 앞으로 동무를 계속 데리고다니면서 일하는 방법을 배워주려고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순간 그 일군은 자애로운 어버이의 하늘같은 믿음과 웅심깊은 사랑에 목이 메여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너무나 크나큰 감격과 벅찬 행복감에 어쩔바를 몰라 그저 고마움의 인사만을 올리는 그에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께서는 청년들을 굳게 믿는다고, 청년동맹은 사상교양단체인것만큼 청년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잘하여야 한다고 따뜻이 말씀하시였다.
천만가지 국사를 돌보셔야 하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언제나 청년동맹사업을 중시하시고 청년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잘해나가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일군은 무슨 말로 고마움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 정녕 알수 없었다.
그러는 그를 자애에 넘친 눈길로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모든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 당의 청년전위로 키우자는것이 바로 자신의 지론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혁명의 계승자, 당의 청년전위!
청년중시를 당과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청년운동의 강화를 당을 강화하고 국가를 강화하는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이렇듯 값높고 영예로운 부름을 청년들에게 안겨주신것 아니랴.
사진. 혁명의 계승자, 당의 청년전위들의 대오
이렇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뜻한 보살피심과 뜨거운 사랑이 있어 오늘 조선청년운동은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였으며 사회주의조선은 청년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한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으로 더욱더 위용떨치게 되였다.
청년들의 자애로운 아버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조선청년들은 앞으로도 영원히 주체혁명의 계승자, 조선로동당의 청년전위라는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언제나 기적과 위훈만을 아로새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