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교원대학을 교육자양성의 본보기대학으로

 2021.9.20.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범대학과 교원대학에서는 학생들을 우리 당의 교육사상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시켜야 하며 교육사업을 당의 사상과 의도에 맞게 해나갈수 있도록 준비시켜야 합니다.》

평양교원대학은 새 세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은정속에 교육의 과학화, 정보화, 현대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본보기대학으로 전변되였다.

평양교원대학이 교육자양성의 본보기대학으로 영예를 떨치게 된것은 일찌기 교육사업을 나라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근본문제의 하나로 보시고 온갖 로고를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교육중시사상과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념원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룩된 빛나는 결실이다.

일찌기 혁명활동의 첫 시기부터 교육사업을 혁명의 승패와 민족의 흥망을 좌우하는 근본문제의 하나로 보시고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교육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57(1968)년 9월 학령전어린이들과 소학교학생들에 대한 교육을 담당한 교원들을 양성하는 평양교원대학을 세워주시였으며 사회주의교육테제의 요구대로 후대들을 지덕체를 갖춘 혁명의 계승자로 튼튼히 키워나갈수 있는 교원들을 해마다 수많이 양성해낼수 있게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드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교원양성사업을 강화하는것을 사회주의교육발전의 중요한 요구로 내세우시고 평양교원대학에 여러차례에 걸쳐 수많은 교육설비들과 악기들을 보내주시였으며 이 대학을 전국의 교원대학들의 본보기가 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지도속에 자랑스러운 발전행로를 걸어온 평양교원대학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교육자양성의 본보기대학으로 전변시키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교원대학의 실태와 세계교육발전추세를 깊이 통찰하시고 주체106(2017)년 2월 평양교원대학을 교육의 과학화, 정보화, 현대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본보기대학으로 잘 꾸리고 전국에 일반화할데 대한 거듭되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개건공사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몸소 하나하나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서 평양교원대학은 연혁소개실과 교육과학전시관, 자체로 개발한 교육과학행정관리체계에 기초하여 대학의 교육과학사업전반에 대한 통일적인 지휘조종을 진행하고있는 교육조종실과 교육내용의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를 실현할수 있도록 다기능화, 정보화된 다기능교실들을 갖춘 교사와 아담하고 정갈하게 꾸려진 기숙사, 장서능력이 크고 국가망을 통하여 최신과학기술자료들을 어느때나 열람할수 있게 꾸려진 현대적인 도서관, 여러가지 체육경기는 물론 정치문화행사들도 할수 있도록 다기능홀로 꾸려진 체육관 등 모든 교육 및 생활조건들이 최상의 수준에서 구비되여 건축미학적으로 완벽하게 꾸려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본보기대학으로 그 면모가 일신되였다.

특히 평양교원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은 어려운 조건에서도 위대성교양을 위주로 하는 5대교양프로그람들과 전자교양자료들, 교육지원프로그람들을 개발하고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을 집행하기 위하여 수많은 교재들을 집필하여 교수교양에 리용하도록 하였으며 소학교교수방법실기실, 자연실험교수수법실, 어린이지능계발기술보급실을 비롯한 모든 교실들을 전공실천실기교육을 할수 있는 다기능교실들로 꾸리고 학생들의 자립적사고활동에 기본을 두고 과학적으로 강의를 할수 있게 가상교수정황에서와 실지교수정황에서수업을 해보는 교수방법들과 학생들이 교원의 기준에 도달하였는가를 평가하는 방법, 학교교육과 가정교육을 결합시키기 위해 꾸린 교실에서 진행하는 여러가지 새롭고 참신한 교수방법들을 비롯한 교육예측기술을 도입한것을 비롯하여 과학연구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주체107(2018)년 1월 대소한의 강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새로 개건된 평양교원대학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첨단교육설비들과 현대적인 교구비품, 관리운영설비들을 갖춘 평양교원대학을 돌아보니 대단히 기쁘다고, 우리의 미래를 담당한 교육자들에게 저하늘의 별이라도 따준것 같고 금방석을 마련해준것같은 심정이라고 하시면서 조국의 창창한 미래가 눈앞에 선히 그려진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평양교원대학의 교직원들을 비롯한 온 나라의 교직원들은 교육사업의 담당자, 새 세기 교육혁명의 주인공이라는 높은 자각을 안고 교육사업에 불타는 애국적열정과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는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이렇듯 온 나라 교육자들의 자애로운 스승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평양교원대학은 교육조종실과 다기능교실들로 이루어진 현대적인 교사와 도서관, 훌륭하게 꾸려진 기숙사, 체육관 등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하고 교육자양성의 원종장으로서 교육혁명수행의 앞장에서 나아가는 전국의 본보기대학으로 자랑떨치게 되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이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