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녀성들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축복

 2026.7.28.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녀성들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

조선녀성들은 개인의 안일과 향락이 아니라 모두가 혁명가, 애국자가 되여 사회의 진보와 발전을 믿음직하게 받들어나가고있다.

결곡하고 강인한 모습으로 조국의 부강번영과 잇닿은 창조와 혁신의 일터마다에서 헌신하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을 개척하는데 기여하는것이 바로 이 나라 녀성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이다. 육체는 연약해도 강직함이 느껴지고 애된 얼굴에도 용감함이 엿보이며 걸어온 자욱이 력력한 주름깊은 모습에서 더더욱 존경이 가며 바로 그래서 비할바없이 아름다운 그것이 바로 우리 조선녀성들의 특유의 매력이다.

행복하고 긍지높은 삶을 누려가는 우리 녀성들
사진. 행복하고 긍지높은 삶을 누려가는 우리 녀성들

우리 녀성들이 오늘과 같이 준엄한 시기에 조국과 운명을 함께 하며 오로지 사회주의의 한길만을 꿋꿋이 걸어온 강의한 신념과 의지의 체현자들로 성장할수 있은것은 주체적녀성운동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고 녀성운동의 전 과정을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3.8국제부녀절 116돐기념 축하연설에서 조선녀성들의 남다르고 남모르는 수고에 대하여 특별한 감사를 표시하시면서 전체 조선녀성들이 우리의 조국을 위해서, 혁명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부디 행복하고 건강하며 영원히 아름답기를 바라면서 다시금 모두에게 따뜻한 사랑과 축복을 삼가 드린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여기에는 우리 녀성들이 국가사회발전의 힘있는 력량으로 자라나 시대와 혁명, 가정과 사회를 떠받드는 주추가 되고 밑거름이 되여 값높은 삶을 빛내이기를 바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크나큰 믿음이 담겨져있다.

우리 녀성들이 바라고 우리 자식들을 위한 모든것이 당의 숙원으로 되고 국가의 최중대사로 되여 드팀없이 실행되는 가슴뜨거운 사연들과 거창한 변혁들로 이루어진 날과 달을 보내며 그 누구의 마음속에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이 꽉 차넘쳐있다.

허나 우리 녀성들의 고마움의 큰절을 받으셔야 할 그이께서 오히려 먼저 인사를 하시였으니 진정 우리 녀성들처럼 복받은 녀성들이 이 세상 그 어디에 있겠는가.

비록 크지 않은것이라도 깨끗한 량심과 노력으로 국력강화에 보탬을 주고 자기 초소, 자기 일터에서 오랜 세월 묵묵히 헌신의 땀을 바쳐가는 녀성들을 제일 귀중히 내세워주시는 크나큰 믿음속에 사회와 집단, 조국의 미래앞에 지닌 녀성의 의무에 무한히 충실한 혁명가, 애국자들이 나날이 늘어가고있다.

조선녀성들은 앞으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에 충정과 애국으로 화답하여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본분에 성실할것이며 조선로동당이 펼친 웅대한 구상을 실현하는 길에서 혁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치며 사회주의대가정의 훌륭한 가풍과 국풍을 더욱 굳건히 이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