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혁명대학이 전하는 이야기

 2026.7.7.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은 후대들이 참관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령도업적과 전쟁시기에 인민군용사들과 인민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따라배우고 그 정신으로 무장하도록 하는 훌륭한 교양거점이 되게 하여야 합니다.》

공화국의 첫 년대기에 영웅조선이라는 이름과 더불어 세계전쟁사에 특기할 전승을 아로새긴 영웅세대의 넋은 단 한점도 흐려질수도 퇴색될수도 없으며 세월의 흐름속에 더더욱 눈부시게 빛나야 한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불변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이 숭고한 신념과 의지에 떠받들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은 세상에 다시없는 승리전통의 대전당, 세계 그 어느 군사대학에서도 배울수 없는 전승의 철학과 경험을 가르쳐주는 혁명대학으로 거연히 솟구쳐오르게 되였다.

2022년 7월 8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실 불같은 의지를 안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찾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은 반미교양의 중심지일뿐 아니라 세계에서 처음으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한 조선인민의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보여주는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교양거점이라고 하시면서 여기에는 수령님께서 직접 쓰신 친서와 같은 생동한 자료들이 많아야 한다고, 친서들을 더 많이 찾아 모실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그날 오랜 시간 기념관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새롭게 잘 꾸려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그로부터 얼마후 또다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이 자라잡고있는 보통강기슭에 나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께서 가지고오신 기념관건설형성안을 펼쳐드시고 오래도록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나서 승리상뒤쪽의 공지에 기념관을 건설하면 좋을것이라고, 여기에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요란하게 건설하며 기념관건설은 자신께서 직접 틀어쥐고 본격적으로 내밀겠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혁명대학으로 훌륭히 꾸려주시기 위하여 건설의 착공을 시작한 때로부터 개관을 앞둔 시기까지 1년 남짓한 기간 건설장을 무려 수십차례나 현지지도하시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불멸의 로고가 있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은 위대한 전승의 혁명대학으로 꾸려질수 있었으며 오늘도 수많은 근로자들에게 위대한 년대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길이 전하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