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아이들을 위한 젖제품에 깃든 친어버이사랑

 2026.1.9.

아이들을 키우는데 억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여도 그것을 고생으로가 아니라 행복으로 간주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어버이사랑은 아이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젖제품을 먹이기 위해 바치신 심혈과 로고에도 뜨겁게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21년 6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어린이들의 영양관리를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최우선중대사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아이들에게 먹일 질좋은 젖가루를 마련하기 위해 끊임없는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였다.

2021년 9월 15일 새벽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시에서 시험생산한 젖가루를 풀어 맛보시였다. 그러시고는 평양시당위원회 책임일군에게 전화를 거시여 젖가루는 어린이들에게 먹이기 위한것이므로 자그마한 부족점도 없이 잘 만들어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2021년 10월 11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시에서 또다시 시험생산한 젖가루의 질을 두고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당과 정부의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다시 맛보신 젖가루의 부족점에 대하여 지적하시면서 우리는 한가지 젖제품을 만들어도 자기 자식에게 먹이는 심정으로 잘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자기 자식에게 먹이는 심정으로!

진정 그 숭고한 뜻은 일군들이 후대들을 위해 모든 정성을 다하는 다심한 어머니가 되여야 한다는 간곡한 호소이고 당부였다.

2021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시안의 일군들과 연구사들이 또다시 시험생산하여 올린 젖가루를 맛보아주시였다. 물에 풀어서도 맛보시고 가루상태로도 맛보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안광에는 기쁨의 미소가 어리였다.

그후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을 만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염소젖의 고유한 맛이 살아나게 젖가루를 제대로 만들었다고 하시며 더없이 만족해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염소젖을 가공하여 만든 젖가루도 어린이들이 먹어보고 좋다고 하여야 합격될수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자신께서 직접 맛보기까지 하시며 젖제품의 고유한 맛을 찾도록 하시였건만 그 절대적인 평가기준도 어린이들의 입맛에서 찾으시는 친근한 어버이!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실 의지를 마음속에 간직하시고 아이들을 위한 일을 언제나 최중대사로 내세우시는 조선의 모든 어린이들과 인민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은혜로운 품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나고있는 조선의 어린이들
사진. 은혜로운 품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나고있는 조선의 어린이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은혜로운 사랑속에 전국의 모든 시, 군들에는 젖제품을 공급하는 체계와 질서가 정연하게 수립되고 탁아유치원년령기의 모든 어린이들이 하루도 빠짐없이 맛있고 영양가높은 젖제품을 무상으로 공급받을수 있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