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이 눈부신 변혁의 세월이라고 긍지높이 이야기하는 새시대는 참으로 놀라운 기적과 변천으로 수놓아지고있는 격동의 세월이다.
《우리 당은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더 많은 혜택을 안겨줄 우월한 정책과 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끊임없이 늘여나갈것이며 인민들이 꿈속에서도 그려보는 부흥번영의 리상사회를 최대로 앞당겨올것입니다.》
최근 련이어 일떠선 대규모온실농장들은
장쾌한 경관들이 끝없이 펼쳐지는 꿈같은 현실에 접할수록
2018년 8월 어느날
이날
그이의 명령을 받들고 비행부대의 부대장이 땅을 박차고 날아오르자
그이를 따라 비행기를 향해 손을 흔들던 일군들은 그만 굳어져버리고말았다.
이제
무엇때문에, 누구를 위하여.
함경북도인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해서였고 이 대규모온실농장을 불씨로 하여 전국도처에 일떠설 희한한 온실바다, 그것으로 더더욱 만발할 온 나라 인민의 행복한 웃음을 위해서였다.
그것을 위해서는 모든 옥토들과 명당자리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천만중하도 기꺼이 걸머지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인민들의 남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요한 군용비행장을 온실농장으로 전환시킨다는것은 쉽게 내릴수 있는 결심이 아니였다.
오직
진정 인민의 웃음 넘쳐나는 사랑의 대지, 온 한해 풍요한 가을만이 있는 중평온실농장만이 아닌 이 땅의 대규모의 온실남새생산기지들은 오늘도 우리 당이 내린 대용단,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위민헌신의 려정이 얼마나 눈부신 전변을 안아왔는가를 온 세상에 뚜렷이 보여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