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우리 인민들은 당의 품을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여기고 자기들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있으며 당의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하여 충정을 바쳐가고있다.》
2019년 1월 어느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 앞도로에서는
소나무의 잔뿌리 하나라도 상할세라 정성담아 흙을 덮으시는
한동안 시간이 흐르자
사나운 설한풍속에서도 끄떡없이 사시장철 푸르러 설레이는 소나무, 바로 그 모습에서 모진 난관을 박차고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국가의 강용한 기상을 안아보시는듯
일군들도 의미깊은 눈길로 소나무를 바라보는데 이때
지심깊이 뿌리내린 소나무가 사철푸르고 굳건한것처럼 당은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를 박아야 굳건하다고, 우리 당은 소나무의 뿌리처럼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를 박아야 한다고 말씀하시는것이였다.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당, 너무도 많이 들어오고 또 수없이 떠올려온 말이다. 그러나
정녕
오늘도 사연깊은 소나무는 우리 당의 불패의 위력을 끝없이 강화해나가시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