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것이 우리 당이며 당의 품은 온 나라 아이들의 진정한 보금자리입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올해에도 새 학년도의 시작과 더불어 부강번영하는 내 조국의 미래이며 믿음직한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의 기쁨의 웃음소리가 온 나라 방방곡곡에 끝없이 넘쳐흘렀다.
교직원들과 학부형들의 열렬한 축하속에 배움의 꽃대문으로 들어서는 학생소년들의 행복넘친 모습은 후대들의 밝은 웃음을 우리식 사회주의의 영상으로 빛내여주는 우리 당의 사랑과 은정을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
어머니당의 은정어린 새 교복을 입고 《민들레》학습장과 《해바라기》학용품을 넣은 《소나무》책가방을 멘 소학교, 초급중학교 신입생들을 비롯한 전국의 학생소년들이 지난 4월 1일 즐거운 등교길에 올랐다.
자라나는 후대들을 위해 천만금도 아끼지 않고 뜨거운 정성을 기울이는 조선로동당의 사랑속에 조선의 아이들은 이렇듯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며 씩씩하게 자라나고있다.
아이들의 밝은 모습, 여기에 깃든
그것은 교육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
예로부터 그 나라의 장래를 알려거든 아이들을 보라는 말이 있다.
새 교복을 차려입고 즐거이 등교길에 오르는 학생소년들의 밝고밝은 모습에서 조선인민은
복받은 행운아들아! 더 밝게 웃어라! 더 활짝 피여나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