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고결한 인생관

 2026.6.4.

해마다 조선소년단창립절을 맞이할 때면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고결한 인생관에 넘쳐흐르는 숭고한 후대사랑의 세계를 더욱 가슴뜨겁게 새기군 한다.

언제인가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불같이 터놓으신 심중의 고백이 있다.

나는 시인이 아니다. 하지만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내 나라를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울수만 있다면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후대들이 걸어갈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고 말하고싶다.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위인의 고결한 인생관에 떠받들려 행복하게 자라는 아이들
위인의 고결한 인생관에 떠받들려 행복하게 자라는 아이들
사진. 위인의 고결한 인생관에 떠받들려 행복하게 자라는 아이들

인민을 위해서라면,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한알의 모래알처럼 작아질 때까지, 하나의 점으로 보이지 않을 때까지 자신을 깡그리 다 바치시려는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고결한 인생관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