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그가운데는
2008년 12월 24일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찾으신
용해공들이 즐겨 찾는 식당은 그들의 정서에 맞게 어느모로 보나 손색없이 꾸려져있었다. 그런데 식사칸에 들어서시는 순간
추운 식사칸에서 음식상을 마주할 용해공들을 그려보시는듯 한동안 깊은 생각에 잠겨계시던
가정의 따끈한 온돌방에 비해볼 때 식사칸의 온도는 높지 않았다. 하지만 용해공들은 그것을 탓하지 않았다. 어떻게 하나 초고전력전기로를 제힘으로 빨리 일떠세워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실 때에도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용해공식당 식사칸의 온도가 낮다고, 로동자들이 추운데서 식사를 하게 한것은 대단히 잘못되였다고 이르시였다. 그러시고는 이와 관련하여 기업소지배인과 당책임비서가 로동자들을 모여놓고 사죄하여야 하겠다고, 용해공식당 식사칸의 온도를 양력설전까지 정상상태로 올려놓아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력사의 12월 로동계급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사랑의 선언으로 온 강선에 세차게 울려퍼진 그이의 《명령》이였다.
즉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는 용해공식당 식사칸의 온도를 높이기 위한 류다른 사업이 벌어지고 기업소책임일군들이 용해공들앞에서 사죄하는 모임이 진행되였다.
그날 강선지구에는 온통 눈물의 바다가 펼쳐졌다.
이것은 비록 하나의 실례자료에 불과하지만 여기에는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