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갈수록 더해만지는 후대들에 대한 어머니당의 사랑과 은정은 새로운 전설같은 이야기들을 끊임없이 낳고있다.
그가운데는 우리 후대들을 찾아 쉬임없이 달리는 각종 운반차, 수송차들에 깃든 사연도 있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 산간마을과 외진 섬 그 어디에나 혈맥처럼 뻗어간 사랑의 젖줄기를 따라 일년삼백예순다섯날 어느 하루도 빠짐없이 아이들을 찾아가고있는 젖제품운반차, 온 나라 학생들을 찾아가는 교복과 신발, 학용품운반차며 《민들레》학습장수송을 위한 전용렬차, 사회주의바다향기를 더해주며 전국의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을 찾아 달리는 물고기수송차, 곶감수송차들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지는 조선로동당의 끝없는 사랑의 세계를 가슴뜨겁게 전해주고있다.
하늘의 높이에도, 바다의 깊이에도 비길수 없는 어머니당의 뜨거운 사랑을 싣고 달리는 운반차, 수송차는 이뿐이 아니다.
조국의 미래를 위해 터짐종강냉이튀기를 싣고 수도 평양의 시안의 탁아소, 유치원어린이들을 찾아가는 평양강냉이가공공장의 운반차도 있고 수도에 자리잡은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과 중등학원을 찾아 달리는 띄운콩운반차도 있으니 전면적국가부흥의 시대에 공화국의 곳곳에서 달리는 이채로운 운반차, 수송차들을 꼽자면 끝이 없다.
줄지어 달리는 운반차, 수송차들은 어느것이나 할것없이 조선로동당의 끝을 모르는 후대사랑의 가슴뜨거운 사연을 전하고있다.
젖제품운반차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의 정책으로 수립하도록 하시고 그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신
전국의 원아들에게 물고기를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사업소를 내올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찬바람부는 바다기슭에 서시여 물고기를 하루에 300g씩 꼭꼭 먹이려면 그 수량이 얼마나 되겠는가도 몸소 수첩에 계산해보시던
조선에만 있을수 있는 각종 운반차, 수송차들에 대한 전설같은 이야기를 전하며 조선인민모두는 이 세상 가장 위대하고 자애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