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물고기공급량이 늘어나게 된 사연

 2026.7.1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초등학원과 중등학원, 육아원과 애육원, 양로원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 원아들과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이 국가의 보살핌속에 근심걱정없이 생활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니신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을 전하는 가슴뜨거운 일화들가운데는 각지의 육아원과 애육원, 학원들의 원아들과 양로원의 보양생들에 대한 물고기공급량이 늘어나게 된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전해지고있다.

만사람의 부럼속에 원아들과 양로원의 늙은이들이 매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속에 마련된 물고기반찬을 먹으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있던 2018년 11월의 마감날에 그이께서는 인연도 깊은 어느한 수산사업소를 또다시 찾아주시였다.

사업소의 명칭과 위치, 건설과 물고기잡이로부터 모든것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관심과 배려속에 태여난 수산기지여서 매일 원아들과 로인들에게 물고기를 300g씩 공급하고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는 누구보다도 기뻐하시며 치하도 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물고기비린내가 풍기는 고기배와 차디찬 랭기가 서려있는 랭동저장고를 돌아보시면서 만시름이 풀리신듯 환하게 웃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저장고에 가득 쌓인 물고기랭동블로크들을 만족하게 바라보시다가 일군들에게 절절하신 음성으로 원아들과 양로원로인들에게 물고기를 더 공급해주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하시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자신께서 원아들과 양로원로인들에 대한 물고기공급문제를 놓고 이처럼 마음을 쓰는가에 대하여 잘 알아야 한다고, 자신께서 이미 말하였지만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원아들과 양로원로인들의 설음가운데서 가장 큰 설음은 부모없는 설음, 돌봐줄 사람이 없는 설음이라고, 그 설음을 당에서 가셔주지 않으면 누가 가셔주겠는가고 절절하게 말씀하시였다.

애육원과 육아원 학원들, 양로원의 창고들에는 물고기가 가득 쌓여있고 모든 원아들과 로인들이 매일 물고기를 정상적으로 먹고있건만 그들의 마음속에 서려있는 자그마한 그늘도 말끔히 가셔주시려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육친적인 사랑이 담긴 말씀을 접하면서 일군들은 뜨거운 격정에 겨워있었다.

이렇게 되여 하루 300g의 물고기공급량이 400g으로 늘어나게 되였고 모든 원아들과 양로원로인들은 맛좋고 풍성한 물고기반찬을 마주할수 있게 되였다.

정녕 인민을 위한 일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은정속에 사회주의조선에서는 부모없는 아이들과 돌볼 사람이 없는 로인들이 가장 큰 행복을 누리며 세상에 부럼없는 삶을 누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