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법학부 박사 부교수 김명철
2026.4.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처럼 어린이들을 키우는 문제를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고 한평생 어린이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자애로운 어버이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자라나는 조선의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며 그들을 위해 한평생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로고는 평양아동백화점을 찾으시여 어린이용상품들을 하나하나 보아주시며 온갖 정을 다 기울이신 가슴뜨거운 이야기에도 깃들어있다.
경치좋은 모란봉기슭에 아동백화점을 건설하여 어린이들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놀이감들과 학용품들, 어린이옷들을 충분히 보장해주시려 그토록 심려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61년 11월 17일 개업을 앞둔 평양아동백화점을 몸소 찾아주시였다.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백화점의 여러곳을 하나하나 돌아보시며 어린이들에게 더 좋고 훌륭한 놀이감들과 학용품들, 옷들을 보장해줄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놀이감매대에 들리시여 놀이감이라는것은 아이들의 사고력발전에 필요한것만큼 그 가지수가 많아야 한다고, 앞으로 여러가지 놀이감을 더 많이 만들어주어야 하겠다고 교시하시였고 어린이들의 학습과 생활에 필요한 상품들을 종합적으로 진렬한 매대에 들리시여서는 어린이용치솔문제를 두고 그리도 마음쓰시며 치솔을 어른것만 만들지 말고 아이들의것도 여러가지로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필기도구매대에 들리시여서는 연필과 손칼의 질문제를 직접 료해하시고 연필, 칼, 지우개, 잉크, 학습장같은것을 잘 만들어주어야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수 있다고 간곡히 타이르시였으며 당과류매대에 들리시여서는 사탕과 과자를 더 좋게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아동백화점의 여러층을 다 돌아보시며 아동백화점의 관리운영과 상품진렬로부터 상품공급에 이르기까지 모든 문제들에 대하여 하나하나 가르쳐주시고나서 해질무렵에야 백화점을 떠나시였다.
그해 12월 1일에 소집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4기 제2차전원회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낄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상품생산을 더욱 높일데 대하여 간곡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1962년 4월초에 상품류통사업을 개선할데 대한 교시를 주실 때에도 어린이들의 옷감을 비롯한 아동용상품을 더 잘 만들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일반상점에서도 상품의 40%는 아동용상품이 차지하게 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그후에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아동백화점의 실태를 자주 알아보시고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상품이 하나라도 떨어질세라 제때에 대책을 세워주시였다.
세상에 어린이들의 성장을 위하여 그토록 마음쓰시며 어린이들이 리용할 상품들의 품종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보살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뜨거운 사랑을 전하자면 끝이 없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은 조선의 어린이들을 지덕체를 갖춘 훌륭한 조국의 역군으로 키우시기 위하여 로고에 로고를 바쳐오신 아이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