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박사 부교수 최성근
2026.6.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원아들은 모두 당의 아들딸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려정우에 수놓아지는 원아들에 대한 감동깊은 사랑의 이야기들을 접할 때마다 온 나라 인민은 크나큰 감격에 가슴들먹인다.
사진. 원아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
세상이 알지 못하는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끝없이 수놓아지던 2014년 5월 18일, 그날 대성산종합병원에 펼쳐졌던 화폭은 그 얼마나 눈물겨운것인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따사로운 사랑속에서 현대적인 군대병원에 입원하여 보양치료를 받은 평안남도의 육아원, 애육원의 원아들이 건강을 회복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몸소 병원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아직은 말도 제대로 번지지 못하는 아이들이 그이를 뵈옵는 순간 약속이나 한듯 저마다 두팔을 힘껏 벌리며 아장아장 걸어와 《아버지!》, 《아버지!》라고 부르며 안겨들던 그날의 화폭은 정녕 눈물없이는 볼수 없었다.
흔히 어머니라는 말보다 아이들에게 더 배워주기 힘든 말이 아버지라고 한다. 늘 곁에서 돌봐주고 보살펴주는 사람이 어머니라고 리해하는 원아들이 아버지라는 부름은 무슨 뜻인지 생동한 체험이 없기때문이다. 그런데 우리 원아들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을 뵈오면 누구나 《아버지!》라고 소리높이 웨친다.
그것은 온넋으로 깨닫고 터치는 티없이 맑고 깨끗한 아이들의 진심의 토로이며 절절한 부름인것이다.
하기에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원아들을 품에 꼭 껴안아주시고 그래, 자신께서 너희들의 아버지라고, 자신께서 너희들의 아버지가 안되면 누가 되겠느냐고 하시며 심중의 말씀을 하신것 아니랴.
우리 원아들을 한점 그늘도 구김살도 없이 키우시려 그리도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습은 진정 한없이 자애로운 친아버지의 모습이였으니 이 땅에 자라는 원아들아 더 밝게 웃어라, 더 활짝 피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