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없는 아이들도 모두 내 나라, 내 조국의 아들딸들이므로 우리가 다 맡아키워야 합니다. 부모없는 아이들을 모두 나라의 기둥감으로 키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입니다.》
수수천년 인류력사에서 고아는 언제나 불행과 슬픔의 대명사로 불리워왔다
어느 사회에서나 고아들에 대한 천대와 박해는 피할수 없는 문제로 되고있으며 그 어느 국가도 이에 대한 응당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있다.
그러나 사회주의조선에서는 부모없는 아이들을 국가가 전적으로 맡아 키워 나라의 당당한 주인으로 내세워주는것이 국책으로 실시되고있다.
조선의 원아들은 전국각지에 멋쟁이건물로 일떠선 육아원, 애육원, 학원들에서 국가로부터 먹고 입고 쓰고사는데 필요한 모든것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받으며 희망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고있다.
원아들이 제일 그리워하는것이 부모의 정이라고 하시며 설날에도 국제아동절에도 제일먼저 원아들을 찾아오시여 그들모두를 사랑의 한품에 안아 기념사진도 찍어주시는
원아들이 리용하는 식당과 침실, 놀이터와 집기류마다에도 그이의 다심하신 손길이 가닿지 않은 곳이란 없다.
추울세라 더울세라 따뜻이 품에 안아 보살피시는 친
따뜻하고 다심한 어머니의 사랑에도 넘지 못할 한계가 있고 웅심깊고 강렬한
자본주의사회에서 태여났더라면 망울조차 피여보지 못하고 시들어버렸을 원아들이 미래의 주인으로, 역군으로 자라나고있는 이런 꿈같은 이야기는 정녕 동서고금의 그 어느 시대에도 없었다.
이것은 오직
하기에 원아들은 누구나 한목소리로 소리높이 웨치고있다.
우리의 아버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