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종합병원은 하나부터 열, 백까지 당에서 통채로 맡아 건설하고 모든것을 최상급의 수준에서 갖추어 인민들에게 고스란히 바치려는 깨끗하고도 열렬한 지성의 루적으로 력사에 자기의 이름을 남기게 되였습니다.
우리 당이 자기의 창건절에 즈음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이 선물의 진가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보건은 나라의 정치풍토와 문명의 높이, 공민들의 삶의 질을 가늠하게 하는 척도이고 생명의 힘을 키우는 토양이며 국력평가의 중요한 지표이다.
자기 인민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질 의지와 능력이 없는 당과 국가에 대하여 그 어떤 강대함이나 발전을 말할수 없다.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종이장우의 글로가 아니라 실제적이며 새로운 현실로써 펼쳐진것이 바로 평양종합병원이다.
평양종합병원은 하나부터 열, 백까지 철두철미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을 위한 일은 언제나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함으로써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것만을 안겨주어야 한다는 조선로동당의 투철한 복무관점,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 꽃을 피워서라도 기어이 인민의 모든 꿈과 소원을 꽃피워주어야 한다는 우리 당의 숭고한 정치리념, 정치신조의 발현이다.
이러한 실체를 우리 당은 자기의 창건절에 우리 인민에게 선물로 안겨주었다.
참으로 이 땅의 천만자식들을 품에 안고 보살피는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