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어머니당의 창건절에 인민들에게 안겨준 선물

 2026.1.9.

위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보건을 가장 우월하고 선진적인 사회주의보건으로 발전시켜 전체 인민들이 현대의학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며 무병무탈하게 하시려는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2025년 10월 6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 조선로동당의 보건현대화구상과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이 완벽하게 구현된 세계일류급의 의료봉사기지인 평양종합병원이 훌륭히 준공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평양종합병원은 하나부터 열, 백까지 당에서 통채로 맡아 건설하고 모든것을 최상급의 수준에서 갖추어 인민들에게 고스란히 바치려는 깨끗하고도 열렬한 지성의 루적으로 력사에 자기의 이름을 남기게 되였습니다.

우리 당이 자기의 창건절에 즈음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이 선물의 진가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보건은 나라의 정치풍토와 문명의 높이, 공민들의 삶의 질을 가늠하게 하는 척도이고 생명의 힘을 키우는 토양이며 국력평가의 중요한 지표이다.

자기 인민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질 의지와 능력이 없는 당과 국가에 대하여 그 어떤 강대함이나 발전을 말할수 없다.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종이장우의 글로가 아니라 실제적이며 새로운 현실로써 펼쳐진것이 바로 평양종합병원이다.

평양종합병원은 하나부터 열, 백까지 철두철미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을 위한 일은 언제나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함으로써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것만을 안겨주어야 한다는 조선로동당의 투철한 복무관점,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 꽃을 피워서라도 기어이 인민의 모든 꿈과 소원을 꽃피워주어야 한다는 우리 당의 숭고한 정치리념, 정치신조의 발현이다.

이러한 실체를 우리 당은 자기의 창건절에 우리 인민에게 선물로 안겨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종합병원 준공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우리 당이 결행한 보건혁명수행의 첫 결실인 평양종합병원을 당창건기념일에 인민들에게 선물함으로써 인민을 위한 절대복무의 신성한 본분을 지켜낸 감개함을 뜨겁게 피력하시였다.

평양종합병원
사진. 평양종합병원

참으로 이 땅의 천만자식들을 품에 안고 보살피는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숙원은 시련이 겹쌓일수록,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강렬해지는것이며 그 힘에 떠받들려 내 조국은 더 밝은 래일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 인민의 행복은 날이 갈수록 아름답게 꽃펴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