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땅 그 어디서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가 펄펄 휘날리고있다.
조선의 영광이고 영원한 미래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
조선의 넋과 기상이 살아숨쉬는 국기를 바라보는 조선인민의 가슴속에 더욱 뜨겁게 갈마드는 긍지와 자부가 있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민이다!
공화국공민, 언제 어느때 불러보아도 저도 모르게 가슴이 부풀어오르고 힘과 용기가 샘솟는 긍지높은 부름이다. 하다면 어찌하여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은 공화국공민이라는 그 부름을 그처럼 성스럽게, 자랑스럽게 여기고있는것인가.
《나라와 민족의 위대성은 곧
지구상의 많은 사람들이 자기 나라에 대하여 나름대로의 긍지를 가지고있다. 령토가 넓고 자연부원이 풍부한 나라, 고도의 경제력을 가진 나라, 군사력이 막강한 나라, …
하지만 조선인민에게는 그 모든것을 합친다 해도 비길수 없는 남다른 긍지가 있다.
그것은
세상에서 제일 위대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