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수령이 위대하여 공화국공민의 존엄도 빛난다

 2026.9.2.

조국땅 그 어디서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가 펄펄 휘날리고있다.

조선의 영광이고 영원한 미래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

조선의 넋과 기상이 살아숨쉬는 국기를 바라보는 조선인민의 가슴속에 더욱 뜨겁게 갈마드는 긍지와 자부가 있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민이다!

공화국공민된 긍지와 자부심
사진. 공화국공민된 긍지와 자부심

공화국공민, 언제 어느때 불러보아도 저도 모르게 가슴이 부풀어오르고 힘과 용기가 샘솟는 긍지높은 부름이다. 하다면 어찌하여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은 공화국공민이라는 그 부름을 그처럼 성스럽게, 자랑스럽게 여기고있는것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나라와 민족의 위대성은 곧 수령의 위대성과 당의 위대성입니다. 수령이 위대하고 당이 위대하기때문에 강산의 아름다움도 느낄수 있고 우리 민족이 제일이라는 신념도 가질수 있습니다.》

지구상의 많은 사람들이 자기 나라에 대하여 나름대로의 긍지를 가지고있다. 령토가 넓고 자연부원이 풍부한 나라, 고도의 경제력을 가진 나라, 군사력이 막강한 나라, …

하지만 조선인민에게는 그 모든것을 합친다 해도 비길수 없는 남다른 긍지가 있다.

그것은 수령이 위대하여 조국도 강대하고 공화국공민의 존엄도 빛난다는것이다.

위대한 수령을 모시여 존엄높은 주체조선, 위대한 힘을 가진 불패의 나라,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자력으로 담보해가는 나라, 전도가 양양한 강국이라고 세계가 공인하고 칭송하는 공화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야말로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재부중의 재부이다.

세상에서 제일 위대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였기에 공화국공민이 된 조선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은 나날이 더욱 높아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