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음악신동들의 요람-경상유치원

 2026.6.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정히 받들어 대원수님들께서 그처럼 아끼고 사랑하시던 아이들을 잘 키워야 하며 그들에게 세상의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어야 합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커다란 관심과 뜨거운 사랑속에 경상유치원이 창전거리에 새롭게 일떠선 때로부터 1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

이 나날 경상유치원에서는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단위의 영예를 뚜렷한 교육사업성과로 빛내이기 위하여 교양원들속에서 두뇌전, 실력전을 세차게 일으켜 어린이지능교육의 본보기를 창조하였으며 어린이들에 대한 조기예능교육발전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였다.

교육사업에서의 이러한 성과는 그대로 국제무대들에서의 성과로 이어졌다. 여러 국제무대들에서 훌륭한 예술적기량을 보여주어 세계음악계를 놀래운 국제콩클수상자들을 비롯하여 많은 음악신동들이 배출되였다.

경상유치원의 음악신동들
사진. 경상유치원의 음악신동들

2018년 10월 제15차 국제축전 《모스크바는 벗들을 맞이한다》에서 경상유치원의 어린이들은 어은금3중주로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2019년 3월 제3차 크라이네브명칭 모스크바국제콩클을 비롯하여 많은 국제무대들에서 경상유치원에서 재능의 싹을 키운 학생들이 세계음악계를 놀래웠다.

이런 음악신동들을 보며 세계의 예술전문가들과 심사성원들은 한결같이 훌륭한 교육제도가 뛰여난 재능동이들을 키워냈다, 이러한 음악신동들을 배출해내는 조선이야말로 신비경의 나라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2024년에는 로씨야의 하바롭스크시에서 진행된 제33차 국제어린이 및 청소년예술작품축전에서 경상유치원의 음악신동들은 자기들의 재능을 남김없이 보여주어 또다시 파문을 일으켰다. 소해금독주 《즐거운 무도곡》을 무대에 올린 경상유치원의 어느한 신동은 부드러운 음색과 독특한 연주기법을 잘 살려 민족악기부문 1등상을 쟁취하였다.

정녕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이 세상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경상유치원은 앞으로도 세계음악계를 경탄시키는 음악신동들의 요람으로 자랑떨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