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국가의 초석, 대들보!

 2026.1.9.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는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묵묵히 자기가 맡은 초소에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다 진정한 애국자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평양시 강남군에는 정보당 3t의 소출밖에 내지 못하던 랭습지논에서 13t이상의 알곡을 생산한 녀성농장원도 있다. 그는 제4차 전국농업부문열성자회의 참가자들을 몸가까이 부르시여 다음해 농사를 잘 지어놓고 다시 만나자고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소중히 간직하고 다른 사람들이 더이상의 소출을 기대할수 없다고 하던 랭습지논을 자진하여 맡아 다수확의 통장훈을 불렀다.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농사군으로서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그였지만 당과 국가에서는 생산된 알곡보다도 그가 대지에 바친 땀과 노력을 더 귀중히 여기고 그에게 공민의 최고영예인 로력영웅칭호를 수여해주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3돐을 맞으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과 함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최상최대의 영광을 안겨주었다.

평범한 농장원을 온 세상이 우러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 불러주신것만 해도 분에 넘치는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해볕에 그을고 농사일로 험해진 그의 손까지 뜨겁게 잡아주시였다.

1년 12달 외출복 한번 입어볼새 없이 논에서 살다싶이한 그였다. 이런 그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온 나라가 다 알도록 값높이 내세워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고 궂은일, 마른일 가림없이 한몸을 내대며 조국의 큰짐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헌신분투하는 애국자들이 많은것은 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커다란 힘과 고무로 된다고, 우리 당이 국가의 초석으로 대들보로 귀중히 여기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이 자신들의 삶의 지향과 꾸준한 실천으로 우리 사회를 아름답게 가꾸고 온 나라에 혁명열, 애국열을 고조시키는데서 기수가 되고 열원이 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국가의 초석, 대들보!

가장 값높고 고귀한 이 영예를 이 땅, 조선에서는 맡은 초소에서 성실한 로동으로 조국을 받들어가는 근로자들이 지니고있다.

조선은 이런 나라이다. 성실한 로동으로 조국을 량심으로 받들어가는 평범한 근로자들의 삶이 최상의 경지에서 빛나는 나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