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재정금융학부 교수 박사 강철수
2026.9.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고 의지였습니다.》
사진. 철령아래 사과향기
아득히 펼쳐진 한폭의 아름다운 그림과도 같은 고산과수종합농장의 전경을 바라볼 때면 조선인민은 고산땅의 전변을 안아오기 위하여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어려오군 한다.
2011년 6월 2일 위대한 장군님께서 고산과수농장(당시)을 찾아주실 때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시 618건설돌격대와 고산과수농장이 힘을 합쳐 수백정보에 달하는 토지정리를 비롯하여 방대한 공사과제를 수행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먼길을 달려 농장에 도착하시였다.
수천정보나 되는 과수밭을 한눈에 담아 볼수 있는 전망대, 농장건설총계획도와 여러 직관물들을 전시해놓은 곳에 이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2년만에 다시 와보니 그동안 몰라보게 달라졌다고, 끝간데없이 펼쳐진 과수밭이 아주 멋있다고, 이런것을 두고 천지개벽이라고 한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618건설돌격대원들과 고산과수농장의 종업원들을 비롯한 고산군인민들이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짧은 기간에 고산과수농장을 대규모의 현대적인 과일생산기지로 훌륭히 전변시킨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돌이켜보면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2008년 5월 고산과수농장을 찾으시여 영원히 시들지 않는 청춘과원으로 만들데 대한 과업을 주시고 2009년 6월에 오시여서는 고산과수농장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으로 꾸려야 한다고, 고산과수농장을 꾸릴바에는 처음부터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달라붙어 멋쟁이로 꾸려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고산과수농장을 현대화하기 위한 공사가 시작되였던것이다.
이렇듯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철령아래 사과바다가 펼쳐지고 고산땅은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더욱 빛을 뿌릴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렇듯 세심한 손길과 사랑이 어려있는 고산과수종합농장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세계적인 과일생산기지로 훌륭히 전변되여 장군님의 인민사랑을 길이 전하며 이 땅우에 과일향기를 더욱 한껏 풍기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