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혁명적인 구호를 내들고 긍지높은 력사를 새겨온 소년조직들이 적지 않았지만 오늘까지도 자기의 붉은 피줄기를 이어오면서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줄기차게 빛내여나가는 소년조직은 오직 조선소년단밖에 없습니다.》
우리 조국의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는 혁명무력의 대오속에는 그 이름도 자랑스러운 《소년》호땅크와 대포, 비행기, 함선들이 있고 경제건설의 전구들마다에는 《소년》호뜨락또르와 자동차, 전기기관차들이 있다. 나이는 어려도 조국을 지키고 받들려는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들의 전통은 조선혁명이 창조한 또 하나의 고귀한 재부이며 영예이다.
전화의 나날 조선소년단원들속에서는 《소년》호땅크와 비행기, 함선을 싸우는 전선에 보내주기 위한 사업이 전국적범위에서 활발하게 벌어져 전쟁승리에 적극 기여하였다.
소년단원들은 천리마대고조시기에도 《소년》호기중기와 렬차, 굴착기, 불도젤, 자동차 등을 인민경제의 주요전구들에 기증하였고 《소년》호비행기, 땅크, 함선들을 헌납하여 조국수호의 방선들을 금성철벽으로 다지는데 기여하였다.
오늘 조선의 학생소년들속에서는 부강조국건설에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조국을 위해 더욱 헌신할 불같은 마음을 안고 조선소년단원들이 마련한 《소년》호들마다에는 나이보다 나라를 위한 마음이 먼저 자라 혁명을 알고 조국을 알고 집단을 아는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가 되려는 소중한 마음이 깃들어있다.
조선의 소년단원들이 이렇게 나어린 애국자들로 자라날수 있은것은
한 소년단원이 많은 파철을 수집하여 인민군대에 《소년》호땅크를 만들어보내는데 기여한 자랑을 담아 삼가 올린 편지를 몸소 보아주시고 정말 기특한 일을 했다고 사랑의 친필도 보내주시고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우리 소년단원들은 《소년》호땅크와 《소년》호비행기, 《소년》호함선들을 인민군대에 보내주고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살림살이에도 보탬을 준 나어린 애국자들이며 기특한 꼬마건설자들이라고 높이 내세워주신
《소년》호, 참으로 이 부름은 사랑과 행복을 받을줄만 아는 귀동자, 귀동녀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