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후대관을 더욱 활짝 꽃피워나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2021.9.10.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는 만사람의 심장을 격동시키는 또 하나의 사랑의 전설이 태여났다.

나라가 어려움을 겪고있는 오늘의 조건에서도 전국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영양식품을 공급하는 문제가 우리 당의 정책으로 결정채택되였던것이다.

당의 육아정책을 개선할데 대한 이 결정에는 한평생 우리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떠받드시고 후대들에게 주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 돌려주시며 조국의 미래를 가꾸어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정히 받드시여 더욱 찬란한 조국의 앞날을 안아오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후대들에 대한 한없이 뜨거운 사랑이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정히 받들어 대원수님들께서 그처럼 아끼고 사랑하시던 아이들을 잘 키워야 하며 그들에게 세상의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어야 합니다.》

어린이들을 어떻게 키우는가 하는것은 매개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와 직결되여있는 문제이다. 때문에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서나 후대교육의 중요성과 어린이문제해결에 대하여 론하였다.

《아이들이 없는 세계는 태양이 없는 세계》라고 한 명언만 보아도 후대들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가를 알수 있다.

그러나 어느 시대, 그 어느 위인도 후대들을 튼튼히 키우는 문제를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지는 못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린이들을 키우는 문제를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고 한평생 어린이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며 이 땅에 후대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의 력사를 펼쳐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후대들을 사랑한다는것은 곧 미래를 사랑한다는것을 의미한다.

후대들을 사랑하지 않는 혁명, 미래를 가꾸지 않는 혁명은 앞날이 없으며 그런 혁명은 벌써 혁명이 아니다.

미래에 대한 뜨거운 사랑은 혁명의 전도와 그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지니시고 후대들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적신조였다.

하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당도,정권도,령토도 없는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에도 후대들을 잘 키우는것을 공산주의자들의 신성한 임무로 간주하시고 그들을 혁명을 떠메고나가는 주력군으로 키우시는데 온갖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사랑속에 총포탄이 작렬하던 그 어려운 시기에도 아동단학교의 배움의 종소리는 끊길줄 몰랐고 의무교육, 면비교육에 관한 조항이 조국광복회10대강령에 뚜렷이 새겨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된 이듬해에 벌써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 정강에서 전반적의무교육제를 실시할데 대하여 밝히시였으며 주체35(1946)년 8월 북조선로동당 강령에서 어린이들을 국가적으로 보호할데 대하여 규정하심으로써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중요한 정책으로 내세워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 내각결정 제192호를 채택하시여 전재고아들을 국가가 다 맡아 돌봐주기 위한 유자녀학원을 내오도록 하시였고 세상에서 처음으로 온 나라 아이들을 무료로 공부시키시며 새 교복을 해입히는것을 공화국의 영원한 시책으로 정해주시였다.

주체65(1976)년 4월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어린이보육교양법》을 채택하시여 《제일 좋은것을 어린이들에게》라는 원칙에 따라 어린이보육교양사업에 필요한 모든것은 국가가 책임지고 보장하는것을 법화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위대한 생애의 마지막나날인 주체83(1994)년 7월 6일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를 지도하시는 자리에서도 학생들의 교복생산실태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전국의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새옷을 다 해입혔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진정 위대한 수령님은 한평생 아이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으로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후대관을 그대로 계승하시여 그처럼 어려운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나라의 흥망을 좌우하는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후대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숭고한 인생관이였다.

여기에는 혁명 그 자체가 자기 세대만이 아닌 조국의 먼 앞날, 후대들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이라는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이 함축되여있다.

하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어버이수령님께서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던 아이들을 위하여 광복거리에 크고 웅장화려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지어 아이들에게 선물하시였고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나날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사랑의 왕차, 콩우유차가 하루도 중단없이 달리도록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시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방에 대한 현지지도를 마치고 돌아오시면서 수도의 거리를 지나가는 콩우유차들을 보시고 못내 기뻐하시면서 우리가 좀 기다리더라도 나라의 왕인 아이들에게 먹일 콩우유를 실어나르는 차들을 먼저 통과시키자고 하시였고 주체96(2007)년 1월에는 공장에 필요한 원료를 당중앙군사위원회 명령분으로 보장할데 대한 조치까지 취해주시였다.

지구상의 그 어느 나라를 둘러보아도 우리 나라에서처럼 령도자가 아이들의 건강까지 책임지고 영양식품공급을 위해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인 그런 나라는 없다.

이것은 오직 미래를 위한 정치를 하는 우리 나라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후대관을 정히 받드시고 이 땅에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화원을 더욱 활짝 꽃피워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구호 《세상에 부럼없어라!》에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을 다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후대관이 집대성되여있다고 하시면서 이 땅우에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노래로 꽃피는 사회주의락원을 꾸려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6(2017)년의 첫 현지지도로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시여 우리에게는 수백만명의 아이들이 있다고, 이것은 우리 당의 자식복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데 억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여도 그것을 고생으로가 아니라 행복으로 생각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옥류아동병원과 문수물놀이장, 현대적으로 개건된 야영소들과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들을 비롯한 이 땅우에 일떠선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은 우리 아이들을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만이 펼치실수 있는 빛나는 결실이다.

친부모도 주지 못하는 사랑을 해빛처럼 따스히 비쳐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속에 온 나라 아이들이 《민들레》학습장과 《해바라기》학용품을 넣은 《소나무》책가방을 메고 웃고 떠들며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모습을 펼쳐보일 때 이 나라의 어머니들도 웃었다.

어머니들은 자식을 위하여 온갖 심혈을 아낌없이 다 바친다.

하기에 예로부터 자식 하나 키우는데 5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는 당의 육아정책을 개선강화할데 대한 문제를 결정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어린이식료품을 생산보장하는것은 당정책가운데서도 놓치지 말고 우선적으로 집행하여야 할 정책이고 제기되는 문제가 많지만 어린이식료품생산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서는 절대로 양보하지 않으시려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확고한 의지이다.

우리 당과 국가가 후대들을 위하여 취한 모든 조치는 결코 자금이나 식량이 풍족해서 취해지는것이 아니다.

어렵고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더 정성을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이다.

하기에 국제사회는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고 후대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격찬을 금치 못하고있다.

지구상의 많은 나라들에서 《어린이빈궁》, 《어린이학대》,《소년로동》의 와중속에 나라의 미래로 떠받들려야 할 아이들이 시들어갈 때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신 절세위인들의 어버이사랑에 의하여 우리 나라에서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앞으로도 영원히 울려퍼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