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학부 연구사 후보원사 교수 박사 송성관선생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2020.5.26.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에 대한 우리 당과 인민의 기대는 대단히 큽니다.》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에 대처하여 우리 인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정면돌파전을 진두지휘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여든번째 생일을 맞는 김일성종합대학 력학부 연구사 후보원사 교수 박사 송성관선생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는 크나큰 배려를 돌려주시였다.

송성관선생 생일상

송성관선생은 일제식민지통치의 암담한 시기인 주체29(1940)년 5월 1일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당시)에서 태여나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성장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잃었던 우리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송성관선생은 인간의 참다운 생활을 누리게 되였으며 이 나날에 조국의 품은 곧 위대한 수령님의 품이라는것을 삶의 진리로 새겨안았다.

선생은 어머니당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초급중학교와 고급중학교를 졸업하고 주체48(1959)년 9월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 김일성종합대학 수학력학부(당시)에 입학하여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펼치게 되였다.

대학을 졸업한 후 선생은 영광의 교정에서 교편을 잡게 되였으며 그때로부터 지난 56년간 력학부 교원, 연구사, 강좌장으로 사업하면서 우리 당의 교육중시, 인재중시사상과 로선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사업에 헌신하여왔다.

선생은 지난 기간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해 참답게 복무하는 혁명인재들을 육성하는 사업에 한몸 깡그리 바치려는 교육자적량심을 가지고 《복합재료력학》과 《기능성복합재료》를 포함한 12개 과목의 강의를 맡아 책임적으로 진행하였으며 《탄소성력학》 등 7개의 새 과목들을 개척하였을뿐아니라 합성재료충격시험기를 비롯한 실험실습설비들을 자체로 제작하여 교육사업에 적극 이바지하였다.

선생은 《재료력학》을 비롯하여 63종의 교과서, 참고서들을 집필하고 100여건의 가치있는 소론문들을 집필하여 국제 및 국내학술잡지들에 발표하였다.

선생은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할 애국의 마음을 안고 과학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 과학기술성과등록증을 비롯한 20여건의 증서들을 수여받았다.

선생은 후비양성사업에도 힘을 넣어 2명의 박사와 21명의 석사를 양성하였다.

송성관선생이 후보원사 교수 박사로, 재료력학분야의 권위있는 교육자, 과학자로 한생을 빛내여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정치적신임과 배려가 있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송성관선생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과 우리 당을 받들어 변함없이 걸어온 선생의 한생에 대한 값높은 평가로 되며 앞으로도 건강한 몸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나라의 교육과학사업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것을 바라시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의 표시로 된다.

송성관선생과 그의 가족은 뜨거운 사랑을 거듭 베풀어주는 어머니당의 믿음을 한시도 잊지 않고 위대한 수령님들을 주체조선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며 앞으로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불타는 맹세를 굳게 다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