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마나 미야께〉설은 일본의 야마도왕국이 세나라시기에 가야지방을 강점한 다음 저들의 통치기관을 설치하고 수백년간 지배하였다는 얼토당토않은 망설입니다. 력사적사실은 이와 정반대였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일찍부터 일본렬도에 적극 진출하여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발전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미마나 미야께》설은 일본의 야마도왕국이 세나라시기에 가야지방을 강점한 다음 저들의 통치기관을 설치하고 수백년간 조선의 남부지방을 지배하였다는 얼토당토않은 망설이며 반동학설이다.
일본어용사가들은 저들의 조선지배를 합리화할 목적밑에 《일본서기》의 외곡된 조선관계자료를 리용하여 《미마나 미야께》설을 조작하였던것이다.
그이께서 밝혀주신 《미마나 미야께》설의 부당성은 우리 선조들이 일찍부터 일본렬도에 적극 진출하여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발전에 큰 영향을 주었다는것이다.
우선 삼국시기 세나라 사람들은 일본에서의 소국 및 통일국가형성에서 결정적역할을 하여 정치발전에 큰 영향을 주었다.
또한 삼국시기 세나라 사람들은 조선계통소국들에 의거하여 우수한 농업과 수공업 등을 보급하여 이 시기 일본의 경제발전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일본의 고분문화시기 논농사와 밭농사, 관개수로와 모내기에 의한 농업의 발전, 쇠보습과 쇠낫, 도끼, 마구와 갑옷, 칼 등 금속가공업의 발전이 이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또한 삼국시기 세나라 사람들은 일본의 문화발전에도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대표적으로 일본의 회화와 조각, 건축과 공예 등은 전적으로 고구려를 위주로 한 세나라의 영향인것이다.
우리 선조들이 일찍부터 일본렬도에 적극 진출하여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발전에 큰 영향을 준 력사적사실은 일본어용학자들이 조작한 《미마나 미야께》설의 부당성을 뚜렷이 보여준다.
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