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장군님께서 전자도서관에 보내주신 친필명제는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의 좌우명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교수 박사 김경철 ,   2020.4.2.

유서깊은 룡남산마루에 훌륭히 꾸려진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친필명제가 정중히 모셔져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사적이 깃들어있고 김일성종합대학의 상징인 본관을 전자도서관으로 꾸리도록 하시였을뿐아니라 주체98(2009)년 12월에는 뜻깊은 친필명제를 보내주시였다.

《자기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

숭고한 정신과 풍부한 지식을 겸비한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골간이 되라!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 위대한 당, 김일성조선을 세계가 우러러 보게 하라!

2009. 12. 17 김정일

위대한 장군님께서 전자도서관에 보내주신 친필명제는 세계일류급대학건설에 떨쳐나선 김일성종합대학 전체 교직원, 학생들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삶과 투쟁의 좌우명이다.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에 모셔진 위대한 장군님의 친필명제는 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이 세계일류급대학건설에서 내세워야 할 삶의 리상과 목적, 서야 할 위치, 투쟁방식을 밝혀주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친필명제는 우선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이 지녀야 할 웅대한 포부와 리상을 밝혀주고있다.

사람들의 삶은 일정한 리상과 포부를 내세우고 그것을 실현하는 과정이라고 말할수 있다. 사람들의 삶이 어떤 삶인가 하는것은 그 사람이 내세우는 리상과 포부가 어떠한가 하는데 결정적으로 달려있다. 그러므로 삶의 좌우명에는 삶의 목표, 리상과 포부가 옳바로 밝혀져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친필명제에서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이 위대한 당, 김일성조선을 세계가 우러러 보게 하라고 교시하시였다. 이것은 우리 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의 삶의 리상과 포부, 생의 목적이 무엇인가를 밝혀준 강령적지침이다.

절세위인들의 특별한 사랑과 믿음속에서 태여나고 성장하여온 김일성종합대학의 사명과 임무는 내 나라, 내 조국을 빛내일 혁명인재들을 키워내는데 있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이라면 마땅히 내 나라, 내 조국을 온 세상에 빛내이고 조국과 민족의 륭성번영을 이룩하는것을 자기의 리상과 포부로 간직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미 1960년대에 룡남산마루에서 선언하신대로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우리 조국을 온 세계가 부러워할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진두에서 령도하시였다.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포부와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섰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포부와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밝혀주신대로 위대한 당, 김일성조선을 온 세상에 빛내이는것을 인생의 참된 목적, 리상으로 내세우고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친필명제는 또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포부와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영광스러운 투쟁에서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이 서야 할 위치를 뚜렷이 밝혀주고있다.

사회발전과 혁명발전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어떤 역할을 하는가 하는것은 인간의 삶을 규정하는 중요한 요인의 하나이다. 사람들이 서야 할 삶의 좌표를 명백히 밝혀주는 명제가 사업과 생활의 좌우명으로 될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친필명제에서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이 주체혁명의 골간이 되라고 밝혀주시였다. 여기에는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이 주체혁명의 맨 앞장에서 붉은기를 높이 들고나가며 핵심적역할을 하라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다.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포부와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은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이 땅에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이다. 조국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려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생전의 뜻이였고 념원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강국건설위업을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하여 오늘의 정면돌파전을 진두에서 령도하고계신다.

언제나 룡남산의 아들딸들을 맨 앞장에 내세워주시는 절세위인들의 남다른 사랑과 믿음을 받고있는 김일성종합대학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강국건설위업수행을 위한 투쟁에서 마땅히 주체혁명의 골간이 되여야 한다. 지난 시기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을 받들어나가는데서 항일혁명투사들과 당의 기초축성시기의 일군들이 앞장에 섰다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를 받들어나가는데서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이 맨 앞장에서 나가야 한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걱정하시는 문제, 현실에서 절박하게 요구하는 문제들을 푸는데 앞장서야 하고 남먼저 대학을 세계일류급대학으로 만들어야 한다. 남다른 사랑과 배려를 받아안은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은 응당 남들이 한가지를 발명할 때 열, 백가지를 내놓아야 하며 남들이 한권의 책을 읽을 때 열권, 백권의 책을 읽으며 지식의 탑을 높이 쌓아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친필명제는 또한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이 갖추어야 할 사상정신적풍모와 자질의 높이를 밝혀주고있다.

인간의 삶은 그가 지니고있는 사상정신적풍모와 자질에 의하여 좌우되게 된다. 인간이 지녀야 할 사상정신적풍모와 자질을 옳바로 밝혀주는 명제는 인간의 사업과 생활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좌우명으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친필명제에서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이 숭고한 정신과 풍부한 지식을 겸비할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여기에는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이 주체혁명의 골간으로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수 있는 숭고한 혁명정신과 자질을 지녀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은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 내 나라, 내 조국을 끝없이 사랑하는 숭고한 애국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을 온 세상에 빛내이겠다는 확고한 신념, 우리의 힘과 지혜로 첨단을 돌파하겠다는 견결한 혁명정신, 그 어떤 시련과 난관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공격해나가는 불굴의 투쟁정신을 가져야 한다.

현시대는 과학과 기술의 시대이며 오늘의 사회주의강국건설대전은 충실성과 함께 높은 문화지식수준을 요구하고있다.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을 정치와 군사는 물론이고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세계에 빛내이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높은 문화지식수준은 승리의 열쇠라고 말할수 있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은 지식수준이 높아야 당에 충실할수 있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 사업에서 실적을 올릴수 있다는 신념을 뼈속깊이 새기고 세계를 굽어보며 최첨단을 돌파할수 있는 높은 문화지식수준을 갖춘 주체혁명의 골간으로 준비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친필명제는 또한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의 활동방식, 투쟁방식을 뚜렷이 밝혀주고있다.

사람들의 사업과 생활은 그들의 활동방식과 중요하게 관련된다. 사람들에게 옳바른 활동방식과 투쟁방식을 밝혀주는 명제는 사람들의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친필명제에서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며 분발하고 또 분발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여기에는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이 언제나 우리 혁명과 우리 인민의 리익으로부터 출발하여 세계를 굽어보며 모든 면에서 세계최첨단을 돌파하기 위하여 자기의 모든 힘과 지혜를 다 바쳐 투쟁하여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오늘의 강국건설대전은 내 나라, 내 조국을 세계에 빛내이기 위한 장엄한 총공격전이다. 그러므로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은 우리 나라를 세계앞에 떳떳이 내세우기 위하여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야 한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은 세계를 경쟁대상으로 삼고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 우리자신의 실력도, 우리자신의 창조물도 세계와 당당히 겨룰수 있는것으로, 최첨단을 돌파할수 있는것으로 되여야 한다. 우리 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은 마땅히 세계를 알고 세계와 당당히 겨루며 세계를 앞장서나가는 세계적인 학자, 인재가 되기 위하여 헌신분투하여야 한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은 세계와 겨룰 당당한 배심과 담력을 가지고 내 나라, 내 조국을 세상에 빛내이기 위하여 분발하고 분발하여 투쟁해나갈것이다.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친필명제는 김일성종합대학이 오늘의 강국건설대전에서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할수 있는 길을 밝혀준 강령적지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