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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당

  •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윤덕준 2018.11.1.
  • 오늘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로서 그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 그 비결은 바로 당이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룩한 불패의 당이라는데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당입니다.》

    로동계급의 당이 인민대중의 리익의 대표자로서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룩하는것은 그 존재의 필수적조건이다. 생명체가 단백체를 떠나 존재할수 없듯이 인민대중을 떠나서 로동계급의 당자체가 존재할수 없다는것은 이전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나라들에서 남긴 력사적교훈이다.

    조선로동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인민을 위하여, 인민대중과 한덩어리가 되여 투쟁하는 불패의 혁명적당, 령도적정치조직으로 강화발전되였다.

    력사에는 조선혁명처럼 가장 간고하고 복잡한 조건에서 걸음걸음 혁명의 진퇴를 판가리하는 준엄한 시련과 역경을 헤쳐온 혁명은 없다.

    그러나 조선로동당은 그 어떤 곤경속에서도 항상 배심든든히 돌진하였으며 이 땅우에 거창한 전변의 새 력사를 펼치고 위대한 승리만을 안아왔다.

    조선로동당이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강대한 사회주의성새를 일떠세우고 제국주의의 악랄한 봉쇄속에서 강국건설의 새 시대를 열어놓을수 있게 한 기적의 원천은 당과 대중과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이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어머니당으로서 인민들의 정치적생명과 물질문화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아주는것을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중대사로 여기고 책임과 본분을 다하였다.

    당이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나가는 어머니로 되여야 한다는것은 조선로동당이 독창적으로 내세운 당활동의 근본원칙이다.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인민대중을 선생으로 내세우고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반영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웠으며 그것을 광범한 대중의 창조력을 높이 발양시키는 방법으로 관철하여왔다.

    조선로동당은 당사업에서 자식을 대하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인민들의 사회정치적생명을 귀중히 여기고 더욱 빛내이도록 이끌어주고 그들의 물질문화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고있으며《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모든 사업에서 언제나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 하며 무슨 일에서나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원칙을 견지하도록 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은 주체의 혁명적당, 어머니당의 본태를 고수하고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철저히 옹호보장하였다.

    사회주의사회에서 당은 집권당이지만 권력에 의거하는 방법으로는 인민대중의 의사에 맞는 정치를 실시할수 없다. 사회주의사회에서는 모든 권력이 인민대중자신의 권력이며 따라서 권력에 의거하여 관료, 행정식으로 인민대중을 다스리는것은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에 배치된다.

    관료주의적사업방법과 행정식사업방법은 당과 국가가 인민들의 생명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사회주의사회에서 매우 큰 해독을 끼치게 된다. 당이 이러한 사업방법을 허용하면 인민대중의 지지와 신뢰를 잃게 되며 자기의 존재자체를 유지할수 없다.

    조선로동당은 시종일관하게 전통적인 항일유격대식사업방법을 사회주의건설의 현실적요구에 맞게 구현하여 청산리정신, 청산리방법을 창조하고 전당에 일반화함으로써 관료주의적, 행정식사업방법을 철저히 극복할수 있었다.

    명령과 지시로 사람들을 움직이는것이 아니라 대중이 당의 의도를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스스로 발동되도록 꾸준히 설복하고 교양하며 대중과 생사고락을 같이 하면서 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모든것을 진행해나가고있는것이 오늘 조선로동당의 고유한 사업방법이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어머니당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는 이 땅우에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의 숭고한 화폭을 펼쳐놓았다.

    수령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은 수령을 령도자이기전에 어버이로, 스승으로 굳게 믿고 따르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 혼연일체의 위력은 력사상 가장 강대한 제국주의자들과의 첨예한 대결을 위대한 승리의 년대로 새기게 하였고 남들이 수백년을 걸쳐 이룩한 공업화의 거창한 위업도 단 14년만에 이땅에 펼쳐놓는 력사의 기적을 탄생케 하였다.

    제도를 유지하는것 그자체만으로도 기적이라고 떠들던 세상사람들에게 조선의 신념, 조선의 기상이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주며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락원의 행군으로 전변시키고 우리 공화국을 강성부흥에로 도약시킨 지난 세기 90년대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치렬한 대결에서의 승리도 다름아닌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 일심단결의 힘이 안아온 세계사적기적이였다.

    조선의 힘, 조선의 진짜잠재력을 보았다고 세상사람들을 경탄시킨 70일전투와 200일전투의 경이적인 성과와 로동당만세의 웨침이 우렁차게 터져오른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와 사회주의문명이 웅축된 려명거리건설에서 발휘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비스러운 힘, 사회주의강국사에 불멸의 리정표를 세운 모든 승리도 다름아닌 일심단결의 위력에 그 비결이 있다.

    령도자는 당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설사 몸이 찢기고 쓰러진다 해도 언제 어디서나, 어떤 순간에나 변함없이, 사심없이 우리 인민을 높이 받들어 혁명앞에 충실할것을 맹약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며 험한 령, 바다길, 하늘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인민을 찾고 또 찾으시고 인민은 령도자의 안녕을 바라고 령도자의 구상과 의도를 현실로 꽃피우기 위함이라면 살아도 영광, 죽어도 영광이라고 하면서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 투쟁하는것이 바로 조선의 일심단결의 참다운 모습이다.

    하기에 세상사람들은 우리의 일심단결을 두고 《세계백과사전에도 없는 독특한것》, 《조선만이 가질수 있는 무기》라고 하면서 그 위력은 원자탄보다도 강하다고 칭송하고있으며 《조선이 이룩한 성과는 전세계의 경탄을 자아내고있으며 당과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조선의 힘이 얼마나 강한가를 시위하였다.》고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는것이다.

    참으로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실현한 세련되고 로숙한 불패의 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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