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38(1949)년 력사문학부에서 분리되여 설립된 력사학부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혁명력사와 조선력사, 세계력사, 고고학, 민속학부문의 전문가양성을 사명으로 하고있으며 우리 나라에서 력사학부문의 중요한 과학연구거점으로 되고있다.
력사학부에는
본과에는 혁명력사학과와 력사학과가 있으며 박사원에서는
지난 시기 단군릉과 동명왕릉의 발굴과 연구, 고증을 진행하였으며 최근에는 고구려(277 B.C~A.D 668)시기의 소금유적의 발굴 등 우리 나라 력사연구에서 많은 성과들을 달성하고있다.